연소득과 기존 대출만 넣으면 DSR과 추가 대출 한도를 1초 만에 추정해 드려요.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은 연소득 대비 1년에 갚는 모든 대출 원리금의 비율입니다. 은행권은 보통 40%, 2금융권은 50%를 한도로 봅니다. DSR이 낮을수록 추가 대출 여력이 큽니다.
「연소득 × DSR한도」에서 기존 연 원리금을 뺀 남은 상환여력을, 입력한 신규 대출 금리·기간으로 원리금균등 환산해 최대 원금을 역산합니다.
금리 상승 위험을 반영해 심사 시 가산금리를 더하는 제도입니다. 토글을 켜면 +0.75%p를 가산해 더 보수적인 한도를 보여줍니다.
아니요. 금융사별 기준·우대·담보·LTV 등으로 달라지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정확한 한도는 금융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.
※ 본 서비스는 정보 제공용 추정 도구이며 금융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대출 가능 여부·금액은 각 금융사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.